현재 일본 축구 대표팀의 인기는 오카다 감독의 저조한 인기와 더불어 역대 그 어떤 축구 대표팀 이하. 이대로는 안된다. 새끼 고양이를 감독을 시키던지 해서 시합 도중 간간히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을 화면에 흘린다. 이것으로 침체한 대표팀의 인기와 시청률을 동시에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.